#회고 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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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개발 QA 5라운드 — 타이머·시드·스키마로 옮긴 버그들

혼자서 BE·FE·QA·PM 네 역할을 갈아끼우며 학습 클라이언트 웹 프로토타입의 QA 라운드 3~7을 연속으로 돌렸다. 라운드 3의 타이머 NaN·시드 부족부터 라운드 7의 BundleContent nullable·다음 번들 자동 생성까지, 5라운드 동안 버그가 BE·시드·스키마를 차례로 옮긴 흐름과 혼자서 여러 역할을 맡는 QA의 회고.

QA1인 개발워크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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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여러 역할로 QA 1차 — 브랜치 미동기화와 잔존 토큰의 함정

혼자서 BE·FE·QA·PM을 동시에 맡는 환경에서 학습 클라이언트 웹 프로토타입 첫 QA 라운드를 돌렸다. 브랜치 미동기화로 인한 미구현 오보, 만료 토큰 잔존으로 인한 401, UI 스모크 수준의 검증 충실도 부족까지 세 함정을 한 라운드에 만났고, 다음 라운드부터의 운영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.

QA1인 개발워크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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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아엎고 80일 — v2.0 마이그레이션 8편 메타 회고

devlog-13부터 devlog-20까지, v2.0 갈아엎기 5편과 v2.1로 끌어올리기 2편, v3.0 한 단계 더 1편을 한 발 떨어져서 다시 읽는다. Block에서 Bundle로의 전환, 5-Phase로 쪼갠 마이그레이션, 같은 날 v2.1로 SSoT를 끌어올린 결정, 1,682줄을 한 커밋에 박은 도메인 레이어, 그리고 그 위에 얇은 막을 입힌 Application Service까지. Before/After가 정말로 달라진 다섯 축(코드 책임, 문서 트랙, 멘탈, 도메인 명확성, 테스트 가능성)과 80일이 지나도 안 달라진 한 축(혼자 결정하고 혼자 박는 운영 모드)을 코드 위에서 정리한다.

DDD마이그레이션NestJS